대출금을 갚아주는 보험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대출을 받았지만, 갑자기 대출금이나 이자를 상환하지 못하는 상황이 언제나 생길 수 있습니다. 대출을 받을 당시에는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고 있거나, 사업이 잘되고 있어 문제가 없었지만, 불의의 사고로 일을 할 수 없거나 퇴사나 폐업 등으로 경제사정이 좋지 않아 대출금을 갚기 어려워지는 상황은 언제든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을 위한 보험이 대출안심 보장보험입니다. 그럼 대출안심 보장보험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게요.
대출금을 갚아주는 보험이란???
대출금을 갚아주는 보험은 BNP 파리바카디프생명이 금융회사와 협력하여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상품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대출금을 갚아주는 보험은 '빚을 상속시켜서는 안된다'는 취지로 1971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미국, 영국, 일본, 호주, 프랑스 등 주요국에서 사회 안전망의 일환으로 인정받아 시장이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대출금을 갚아주는 보험이 사회 안전망이 될 수 있을까요? 대출금 갚아주는 보험은 보증보험과 달리, 채무에 대한 구상권이 없어 채무자 가족에게 채무가 상속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빚 상속'은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빚 상속' 현상을 막아줌으로서 미성년자의 개인파산을 예방할 수 있고, 은행의 입장에서도 고객의 채무 상환 불이행으로 인한 위험을 낮취 자산 건전성도 지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출안심 보장보험이 사회안전망으로의 역할을 할 수가 있습니다.
대출안심 보장보험 종류
대출안심 보장보험은 다이렉트형, 기본형, 환급형, 신용관리형, 건강관리형, 단체서비스형 등 6가지 유형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대출안심 보장보험의 보장범위
대출안심 보장보험의 경우 사망 시 대출금 대신 상환, 암/급성심근경색증 등 질병 진단 시에도 대출금을 상환해 줍니다. 단, 가입한 보장내용에 따라 보장읭 범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